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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래들 프론트 레버는 어드밴스드 터크 프론트 레버와 완전한 프론트 레버 사이의 발전 단계예요. 다리를 V자(스트래들)로 벌리고 완전히 펴서, 터크보다 지렛대는 늘어나지만 다리를 벌리면 관성 모멘트가 살짝 줄어들어 완전한 자세보다는 쉬워요.
왜 스트래들이 완전한 자세보다 쉬운가: 다리를 V자로 벌리면 다리의 무게중심이 회전축(봉)에 더 가까워져서 근육이 이겨내야 하는 토크가 줄어들어요. 이 때문에 스트래들이 완전한 프론트 레버보다 20-30% 정도 쉬울 수 있어요.
실행 방법: 어드밴스드 터크에서 무릎을 펴고 다리를 넓은 V자로 벌려요(더 넓게 벌릴수록 더 쉬워요). 몸은 완전히 수평이어야 하고 얼굴은 바닥을 향해요. 팔은 완전히 펴고 어깨는 능동적으로 활성화해요. 코어와 둔근을 최대로 긴장시켜요. 목표 시간을 유지해요.
스트래들 내에서의 발전: 매우 넓은 V자로 시작해 점차 다리를 모아 결국 다리가 붙게 해요(= 완전한 프론트 레버).
목표: 완전한 자세로 넘어가기 전에 깨끗한 스트래들 프론트 레버로 3×10-20초를 목표로 하세요.